천년지기
유진표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6521번, 태진 326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유진표는 깊이 있는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는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아내며, 특히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공감하며 부르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진솔한 가사와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내가 지쳐 있을 때 내가 울고 있을 때
위로가 되어 준 친구
너는 나의 힘이야 너는 나의 보배야
천년지기 나의 벗이야
친구야 우리 우정의 잔을
높이 들어 건배를 하자…
위로가 되어 준 친구
너는 나의 힘이야 너는 나의 보배야
천년지기 나의 벗이야
친구야 우리 우정의 잔을
높이 들어 건배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