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둔 사랑
최재훈의 노래방 곡 3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6909번, 태진 1268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최재훈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말로 할 수 없는 얘기들이 있어
말을 해도 모르는 얘기들
그리움은 나를 바보로 만들고
매일 모자란 하루뿐
집으로 가는 길은 보이질 않고
멍하니 걷다가 결국 너의 집…
말을 해도 모르는 얘기들
그리움은 나를 바보로 만들고
매일 모자란 하루뿐
집으로 가는 길은 보이질 않고
멍하니 걷다가 결국 너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