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이젠 널 인정하려 해

BANK

금영 4057
태진 없음
작사 손유경·작곡 정시로·발매 1996.04
전에는 혼자였던 날들이
어색하지 않았어- 오히려 자유롭게 사는게
휠씬 더 편하다고 생각했어
내안에 두 사람의 자리가 좁게만 느껴져
BANK 곡 더보기

BANK의 다른 노래방 곡

🎤 노래방 영상반주·자막이 있는 영상 🎧 일반 영상원곡·뮤직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