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못 가요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최재훈의 노래방 곡 3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197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최재훈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정말 떠나야 하나요 이대로 끝인가요
함께했던 지난 시간도
거짓말처럼 다 잊고서
내가 보이지 않나요
두 눈에 흐르는 눈물이
모질게도 그댄 돌아서네요…
함께했던 지난 시간도
거짓말처럼 다 잊고서
내가 보이지 않나요
두 눈에 흐르는 눈물이
모질게도 그댄 돌아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