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최재훈의 노래방 곡 3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3199번, 태진 1874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최재훈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차마 못 잊겠나 봐 눈이 말을 안 들어
내 귀마저 멀어가나 봐
너 아닌 소식은 모두 다 흘려버려
난 또 한발 늦나 봐 점점 깊어지나 봐
이제야 가슴에 열이 나 추억에 숨이 차
다투던 날마저 그리워…
내 귀마저 멀어가나 봐
너 아닌 소식은 모두 다 흘려버려
난 또 한발 늦나 봐 점점 깊어지나 봐
이제야 가슴에 열이 나 추억에 숨이 차
다투던 날마저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