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2
최재훈의 노래방 곡 3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5873번, 태진 49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최재훈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눈 감으면 다시 떠올라
달콤했던 너의 기억들 도망치려 해도
갈 수가 없는 슬픈 나의 운명을
기다림의 끝이 나라면 언제까지 기다릴텐데
이뤄질 수 없는 이런 바램이
나를 더욱 슬프게 해 조금씩 다가오는…
달콤했던 너의 기억들 도망치려 해도
갈 수가 없는 슬픈 나의 운명을
기다림의 끝이 나라면 언제까지 기다릴텐데
이뤄질 수 없는 이런 바램이
나를 더욱 슬프게 해 조금씩 다가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