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
CRYING NUT의 노래방 곡 5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2814번, 태진 454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크라잉넛은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 펑크 록 밴드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와 재치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이브 공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이며, 노래방에서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나의 지랄 같은 염병할 인생에
삼라만상에 꼬이고 또 꼬였던
돌아오지 않는 청춘의 여름날
꽃이여 피거라 꽃이여 피거라
몽키스패너가 머리를 때려도
예쁜 아가씨의 머리결이 스쳐도…
삼라만상에 꼬이고 또 꼬였던
돌아오지 않는 청춘의 여름날
꽃이여 피거라 꽃이여 피거라
몽키스패너가 머리를 때려도
예쁜 아가씨의 머리결이 스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