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에 서다
CRYING NUT의 노래방 곡 5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324번, 태진 1106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크라잉넛은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 펑크 록 밴드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와 재치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이브 공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이며, 노래방에서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저 강을 봐) 이십일세기가 앞에 있나
(널 비춰봐) 모두 끝났다고 생각하나
(날 바라봐) 세상이 바뀐다고 생각하나
여전히 같은 길을 우린 가고 있어
두려움에 그대 떨고 있나 (널 비춰봐)
허무함에 몸을 사리는가 (날 바라봐)…
(널 비춰봐) 모두 끝났다고 생각하나
(날 바라봐) 세상이 바뀐다고 생각하나
여전히 같은 길을 우린 가고 있어
두려움에 그대 떨고 있나 (널 비춰봐)
허무함에 몸을 사리는가 (날 바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