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
CRYING NUT의 노래방 곡 5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2373번, 태진 44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크라잉넛은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 펑크 록 밴드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와 재치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이브 공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이며, 노래방에서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나의 친구야 오늘은 어디 가니?
무슨 일하고 하루를 흘러가니?
밤을 새고 기타를 치고 꿈도 꾸지요
술 퍼붓고 시비 붙고 한숨 쉬면서
앞으로 가선 말 못하고 뒤돌아서서 훌쩍이네
아 life 뚜두두두두두…
무슨 일하고 하루를 흘러가니?
밤을 새고 기타를 치고 꿈도 꾸지요
술 퍼붓고 시비 붙고 한숨 쉬면서
앞으로 가선 말 못하고 뒤돌아서서 훌쩍이네
아 life 뚜두두두두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