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었네
CRYING NUT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943번, 태진 95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크라잉넛은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 펑크 록 밴드입니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와 재치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들 이 밤에 취해
(술에 취해) 흔들리고 있네요
벌써 새벽인데 아직도 혼자네요
이 기분이 나쁘지는 않네요
항상 당신 곁에 머물고 싶지만…
춤을 추는 불빛들 이 밤에 취해
(술에 취해) 흔들리고 있네요
벌써 새벽인데 아직도 혼자네요
이 기분이 나쁘지는 않네요
항상 당신 곁에 머물고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