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마차
CRYING NUT의 노래방 곡 5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5986번, 태진 122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크라잉넛은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 펑크 록 밴드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와 재치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이브 공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이며, 노래방에서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부는 바람타는 나의
노랫소리여 게 섯거라 내가 간다
붙잡지 마라 세월이여
술 마시다 바달 보니 벌써 달이 떠있구나
이태백이 놀던 달아 같이 한 번 놀아보자
전설에서 만날 수 있는 달빛이여…
노랫소리여 게 섯거라 내가 간다
붙잡지 마라 세월이여
술 마시다 바달 보니 벌써 달이 떠있구나
이태백이 놀던 달아 같이 한 번 놀아보자
전설에서 만날 수 있는 달빛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