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어머니
금영 62721번, 태진 10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작은별가족은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활동했던 한국의 혼성 그룹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그리운 어머니'와 같은 곡들은 세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엄마가 보고플 땐 엄마 사진 꺼내놓고
엄마 얼굴 보고나면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도 싶고요 울고도 싶어요
그리운 내 어머니
엄마가 그리울 땐 엄마 편지 다시 보고…
엄마 얼굴 보고나면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도 싶고요 울고도 싶어요
그리운 내 어머니
엄마가 그리울 땐 엄마 편지 다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