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젊은 내 고향

금호동

금영 4568
태진 34830
작사 이양일·작곡 이양일·발매 1998.05
인정-의 샘이 솟고
사랑의 싹이 트는
내가 살던 고향-은
머나먼 남쪽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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