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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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어머니
정덕수
금영
56161
태진
없음
보리밥에 깻잎 말아 팔 형제 키워 주신
우리 어머니
그리움에 그 눈물이 낙동강 되어 흘러
어머님을 그려 봅니다…
우리 어머니
그리움에 그 눈물이 낙동강 되어 흘러
어머님을 그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