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of Sorrow (슬픈 운명)
조성모의 노래방 곡 10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2672번, 태진 1016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 떠나야 하는 걸 말해야 할텐데
할 수가 없네요 그저 전하는 것처럼
가끔씩 건냈던 얘기밖에는
나 전에도 말했죠 그대는 웃을때
젤 이쁘다고 그냥 그렇게 웃어요
항상 내가 없더라도 언젠간 다시 만나겠죠…
할 수가 없네요 그저 전하는 것처럼
가끔씩 건냈던 얘기밖에는
나 전에도 말했죠 그대는 웃을때
젤 이쁘다고 그냥 그렇게 웃어요
항상 내가 없더라도 언젠간 다시 만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