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해와 달

조성모

금영 7173
태진 10808
작사 강은경·작곡 이경섭·발매 2004.06
난 이제 가는 길이야
널 또 못본채로
이렇게 내가 떠나야
올 수 있는 넌데
유튜브에서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