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
조성모의 노래방 곡 10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173번, 태진 108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난 이제 가는 길이야 널 또 못본채로
이렇게 내가 떠나야 올 수 있는 넌데
언제 언제쯤 널 만날 수 있니
늘 숨바꼭질 하듯 엇갈리잖아
아마 세상이 끝나기 전에는 늘 이러겠지
소원이 있어 차라리 내가 지금…
이렇게 내가 떠나야 올 수 있는 넌데
언제 언제쯤 널 만날 수 있니
늘 숨바꼭질 하듯 엇갈리잖아
아마 세상이 끝나기 전에는 늘 이러겠지
소원이 있어 차라리 내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