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하나 남자 둘
오승근의 노래방 곡 2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2559번, 태진 103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승근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베테랑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가사와 편안한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끌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좋다 싫다 말한마디 못하고
고개숙여 우는 사람아
나는 몰랐다 무슨 뜻인지를
바보처럼 울고 있는 당신을
좋으면 좋다고 싫으면 싫다고
속시원히 말이나 하지…
고개숙여 우는 사람아
나는 몰랐다 무슨 뜻인지를
바보처럼 울고 있는 당신을
좋으면 좋다고 싫으면 싫다고
속시원히 말이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