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될 거야
오승근의 노래방 곡 2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631번, 태진 152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승근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베테랑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가사와 편안한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끌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뛰어왔지 앞만 보고 달려왔지
하루에도 열두 번씩 포기할까 고민도 했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잘될 거란 생각을 했어
세상일 마음 먹기 따라서 달라지니까
나의 사랑도 나의 꿈들도
가슴에 아직 남아 있는데…
하루에도 열두 번씩 포기할까 고민도 했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잘될 거란 생각을 했어
세상일 마음 먹기 따라서 달라지니까
나의 사랑도 나의 꿈들도
가슴에 아직 남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