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박자
송대관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5327번, 태진 46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송대관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한민국 트로트의 황금기를 이끈 대표적인 가수입니다.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대중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네 박자'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남녀노소 즐겨 부르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니가 기쁠때 내가 슬플때
누구나 부르는 노래
내려보는 사람도 위를보는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짜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누구나 부르는 노래
내려보는 사람도 위를보는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짜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