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인생
오승근의 노래방 곡 2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9615번, 태진 292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승근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베테랑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가사와 편안한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끌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난 오늘도 이렇게 청춘이란다
세월도 나를 비켜 가는구나
겸손한 듯하지만 사랑도 하고 싶어
아직도 난 청춘이니까
예전처럼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노래하고 춤도 추면서…
세월도 나를 비켜 가는구나
겸손한 듯하지만 사랑도 하고 싶어
아직도 난 청춘이니까
예전처럼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노래하고 춤도 추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