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다 남이다 남이다
오승근의 노래방 곡 2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8719번, 태진 958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승근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베테랑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가사와 편안한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끌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남이다 남이다 남이다 남이다 남이다
남이다 남이다 남이다 남이다 남이다
냇물은 흐르다 강으로 바다로 만나듯
우리는 언젠가 스치듯 만날 남이다
이슬처럼 비처럼 이 땅에 떨어져 만난
너무도 간절한 우린데…
남이다 남이다 남이다 남이다 남이다
냇물은 흐르다 강으로 바다로 만나듯
우리는 언젠가 스치듯 만날 남이다
이슬처럼 비처럼 이 땅에 떨어져 만난
너무도 간절한 우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