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큰 애기
김상희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19번, 태진 8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상희는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곡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내 이름은 경상도 울산 큰 애기
상냥하고 복스런 울산 큰 애기
서울 간 삼돌이가 편지를 보냈는데
서울에는 어여쁜 아가씨도 많지만
울산이라 큰 애기 제일 좋데나
나도야 삼돌이가 제일 좋더라…
상냥하고 복스런 울산 큰 애기
서울 간 삼돌이가 편지를 보냈는데
서울에는 어여쁜 아가씨도 많지만
울산이라 큰 애기 제일 좋데나
나도야 삼돌이가 제일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