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길라 부르스
김상희의 노래방 곡 2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8705번, 태진 1386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상희는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곡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한 잔의 데킬라 속에 인생을 담고
그 속에서 노래가 되어
울고 웃는 꽃봉오리 우리네 인생사
쓰디쓴 이 잔에 받아보려 하네
술이 나를 마시고 내가 술을 마시네
한 잔 두 잔 잘도 넘어간다…
그 속에서 노래가 되어
울고 웃는 꽃봉오리 우리네 인생사
쓰디쓴 이 잔에 받아보려 하네
술이 나를 마시고 내가 술을 마시네
한 잔 두 잔 잘도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