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 순정
이미자의 노래방 곡 10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5번, 태진 71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미자는 1959년 데뷔하여 '엘레지의 여왕'으로 불리며 한국 가요계에 큰 발자취를 남긴 가수입니다. 애절한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그녀의 노래는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보기만 하여도 울렁 생각만 하여도 울렁
수줍은 열 아홉살 움트는 첫사랑을
몰라 주네요 세상에 그 누구도
다모르게 내 가슴속에만
숨어 있는 응 내 가슴에 응
숨어 있는 장미꽃 보다도…
수줍은 열 아홉살 움트는 첫사랑을
몰라 주네요 세상에 그 누구도
다모르게 내 가슴속에만
숨어 있는 응 내 가슴에 응
숨어 있는 장미꽃 보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