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 대감
이미자의 노래방 곡 10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521번, 태진 127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미자는 1959년 데뷔하여 '엘레지의 여왕'으로 불리며 한국 가요계에 큰 발자취를 남긴 가수입니다. 애절한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그녀의 노래는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영을 넘고 강을 건너
남도 천리를 헤어져 그린 그 님
찾아가는데 철없이 따라오는
어린 손이 차갑구나 자장 자장
잘자거라 아가야 잠 들어라
이슬 내려 젖은길이 멀기도하다…
남도 천리를 헤어져 그린 그 님
찾아가는데 철없이 따라오는
어린 손이 차갑구나 자장 자장
잘자거라 아가야 잠 들어라
이슬 내려 젖은길이 멀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