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선인장
김상희의 노래방 곡 2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99번, 태진 79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상희는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곡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마른잎이 굴러도 찬바람이 불어와도
내 가슴은 언제나 따스한 임의 입김
앙상한 가지마다 눈보라가 몰아쳐도
내 가슴은 언제나 따스한 임의 음성
혼자서 가는 길이 외롭고 괴로워도
눈물에 젖은 길이 자꾸만 흐려져도…
내 가슴은 언제나 따스한 임의 입김
앙상한 가지마다 눈보라가 몰아쳐도
내 가슴은 언제나 따스한 임의 음성
혼자서 가는 길이 외롭고 괴로워도
눈물에 젖은 길이 자꾸만 흐려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