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가로수
이미자의 노래방 곡 10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881번, 태진 13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미자는 1959년 데뷔하여 '엘레지의 여왕'으로 불리며 한국 가요계에 큰 발자취를 남긴 가수입니다. 애절한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그녀의 노래는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찬 바람 부는날도 비오는 날도
허리띠 졸라 메고 말고삐 잡고
땀방울에 눈물 적신 인생의 역로
지금은 황혼의 길 가고 있지만
살아 있는 가로수엔
봄이 오네 꽃이 피네…
허리띠 졸라 메고 말고삐 잡고
땀방울에 눈물 적신 인생의 역로
지금은 황혼의 길 가고 있지만
살아 있는 가로수엔
봄이 오네 꽃이 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