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있거라 황진이
주현미의 노래방 곡 6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682번, 태진 4729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주현미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트로트 장르의 대표 가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나는 간다 나는 간다 황진이 너를두고
이제가면 언제오나
머나먼 황천길을
서화담 그리운님 저승간들 잊을소냐
섬섬옥수 고운손아
목화치고 글을짓던…
이제가면 언제오나
머나먼 황천길을
서화담 그리운님 저승간들 잊을소냐
섬섬옥수 고운손아
목화치고 글을짓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