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잖아
린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64331번, 태진 620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 린은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울림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나만 원한다했던 말도 지켜준다던 약속들도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버리고 있잖아
너만 바라본 많은 날들 물거품이 되버린 오늘
또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을 너잖아
정말 좋았잖아 행복했었잖아
가슴 아픈 그런 일들도 견뎌냈던 우리잖아…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버리고 있잖아
너만 바라본 많은 날들 물거품이 되버린 오늘
또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을 너잖아
정말 좋았잖아 행복했었잖아
가슴 아픈 그런 일들도 견뎌냈던 우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