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
최헌의 노래방 곡 1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58번, 태진 23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헌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큰 인기를 누린 대한민국의 가수입니다. 그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는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가을비 우산 속'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애창곡입니다.
믿어도 되나요 당신의 마음을
흘러가는 구름은 아니겠지요
믿어도 되나요 당신의 눈동자
구름속의 태양은 아니겠지요
사랑한단 그 말 너무 정다워
영원히 잊지를 못 해 철 없이…
흘러가는 구름은 아니겠지요
믿어도 되나요 당신의 눈동자
구름속의 태양은 아니겠지요
사랑한단 그 말 너무 정다워
영원히 잊지를 못 해 철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