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문희옥의 노래방 곡 2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619번, 태진 19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문희옥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입니다. 전통 트로트의 맥을 잇는 깊이 있는 가창력과 구성진 꺾기 창법이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애절한 감성이 담긴 곡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워째 그라요 아 워째 그라요
시방 날 울려 놓고 떠나갈바엔 사랑 한다고
뭣땜새 그랬당가요 워째 그라요
아 워째 그라요 내 맘을 울려 놓고
싫어졌다고 미워졌다고 요롱콤 해야 쓰것소
통발에 미꾸라지 빠지듯이…
시방 날 울려 놓고 떠나갈바엔 사랑 한다고
뭣땜새 그랬당가요 워째 그라요
아 워째 그라요 내 맘을 울려 놓고
싫어졌다고 미워졌다고 요롱콤 해야 쓰것소
통발에 미꾸라지 빠지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