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아
최헌의 노래방 곡 1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19번, 태진 9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헌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큰 인기를 누린 대한민국의 가수입니다. 그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는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가을비 우산 속'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애창곡입니다.
서울 어느 하늘 아래 낯설은 주소엔들 어떠랴
아담한 집 하나 짓고 순아 단둘이 살자
깊은 산 바위틈 둥지속에 산비둘기처럼
우리 서로 믿고 순아 단둘이 살자
낮에는 햇빛이 밤에는 달빛이
조그만 우리들 창을 비춰 줄거야…
아담한 집 하나 짓고 순아 단둘이 살자
깊은 산 바위틈 둥지속에 산비둘기처럼
우리 서로 믿고 순아 단둘이 살자
낮에는 햇빛이 밤에는 달빛이
조그만 우리들 창을 비춰 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