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후회하네
주현미의 노래방 곡 6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18번, 태진 65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주현미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트로트 장르의 대표 가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순정을 다바쳐서 믿었던 그 사람
사랑의 낙서만 남기고 떠나갔네
사랑이 이렇게도 괴로운줄 왜 몰랐을까
빼앗긴 내 마음을 찾을 수도 없으면서
울면서 후회하네 아 ~ 스쳐만 지나갈걸
그냥 그대로 있을걸 당신 앞에 머뭇거린…
사랑의 낙서만 남기고 떠나갔네
사랑이 이렇게도 괴로운줄 왜 몰랐을까
빼앗긴 내 마음을 찾을 수도 없으면서
울면서 후회하네 아 ~ 스쳐만 지나갈걸
그냥 그대로 있을걸 당신 앞에 머뭇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