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혹은 쌍문동) (드라마"응답하라 198..
금영 50756번, 태진 514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쌍문동 아이들은 201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프로젝트성 그룹으로, 복고풍 사운드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드라마 '찬란한 유산' OST로 삽입된 '혜화동(혹은 쌍문동)'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멜로디와 쉬운 가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부를 수 있는 곡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잊고 지내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
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
어릴 적 함께 뛰놀던 골목길에서 만나자 하네
내일이면 아주 멀리 간다고
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 길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
어릴 적 함께 뛰놀던 골목길에서 만나자 하네
내일이면 아주 멀리 간다고
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 길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