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혹은 쌍문동) (드라마"응답하라 1988")
박보람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59909번, 태진 457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보람은 201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여성 솔로 가수로, 감성적인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사랑받았습니다. 드라마 OST 참여가 많아 대중에게 친숙하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잊고 지내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
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
어릴 적 함께 뛰놀던 골목길에서 만나자 하네
내일이면 아주 멀리 간다고
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 길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
어릴 적 함께 뛰놀던 골목길에서 만나자 하네
내일이면 아주 멀리 간다고
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 길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