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다는 사람
금영 89648번, 태진 4972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추프로젝트는 201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인디 밴드로,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나 좋다는 사람'은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편안하게 따라 부르기 좋은 곡들로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일어났나요 좀처럼 연락이 없네요
항상 나는 기다리는데
어디 있나요 좀처럼 관심이 없네요
이제 나도 지쳐 가는데
이제야 어리석은 내 모습이 보였어
주기만 한 사랑은 사랑이 아닌걸…
항상 나는 기다리는데
어디 있나요 좀처럼 관심이 없네요
이제 나도 지쳐 가는데
이제야 어리석은 내 모습이 보였어
주기만 한 사랑은 사랑이 아닌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