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SH
HUSH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242번, 태진 874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Hush는 201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HUSH'와 '애인'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대표곡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아티스트입니다.
전화 소리만 들어도 나이길 기대하나요
나를 만나는게 어떤 일보다
가장 기다려지나요 혼자가 편하단 말을
이젠 하지 않나요 세상 연인들이
하는 모든 일 나와 하고 싶나요
그래요 내 마음도 똑같은 걸요…
나를 만나는게 어떤 일보다
가장 기다려지나요 혼자가 편하단 말을
이젠 하지 않나요 세상 연인들이
하는 모든 일 나와 하고 싶나요
그래요 내 마음도 똑같은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