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영원하다
MAYA의 노래방 곡 31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361번, 태진 1333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마야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시원한 록 보컬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록 음악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시원한 고음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랑은 영원하다 그렇게 지낸 오랜시간
아주 특별한 약속조차 나눌 필요도 없었는데
이제껏 살아온 내안의 너는 어디로 갔니
어느 취한 밤 눈을 뜨니 다른 사람이 생각나
그의 모습에 난 숨이 막혀
우리의 시간 모두 잊어버렸나…
아주 특별한 약속조차 나눌 필요도 없었는데
이제껏 살아온 내안의 너는 어디로 갔니
어느 취한 밤 눈을 뜨니 다른 사람이 생각나
그의 모습에 난 숨이 막혀
우리의 시간 모두 잊어버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