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버즈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5229번, 태진 1482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버즈는 2000년대 한국 록 발라드의 전성기를 이끈 밴드입니다. 민경훈의 시원한 고음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며, 많은 곡들이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남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자주 불립니다.
저 푸른 바다 끝까지 말을 달리면
소금 같은 별이 떠있고
사막엔 낙타만이 가는 길
무수한 사랑 길이 되어 열어줄거야
낡은 하모니카 손에 익은 기타
Your melody (나는 떠날래)…
소금 같은 별이 떠있고
사막엔 낙타만이 가는 길
무수한 사랑 길이 되어 열어줄거야
낡은 하모니카 손에 익은 기타
Your melody (나는 떠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