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인
버즈의 노래방 곡 63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69903번, 태진 6209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버즈는 2000년대 한국 록 발라드의 전성기를 이끈 밴드입니다. 민경훈의 시원한 고음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며, 많은 곡들이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남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자주 불립니다.
생각나니 처음 우리 너무
멋쩍게 말놓자던 그 날
손톱만 깨물었던 니 표정
지금도 눈앞에 선해 참 아꼈어 늘 좋았어
보기 아까워 눈 감기도 했지
함께라면 먼 길도 잠시야…
멋쩍게 말놓자던 그 날
손톱만 깨물었던 니 표정
지금도 눈앞에 선해 참 아꼈어 늘 좋았어
보기 아까워 눈 감기도 했지
함께라면 먼 길도 잠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