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Believe
금영 45188번, 태진 1471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21은 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남성 듀오로, 감성적인 발라드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I Believe'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나 이렇게 한걸음 뒤에서
이제는 조금씩 너에게 가려 해
나 말을 못했어 너만 보면 어색해서
괜히 장난치고 엉뚱한 얘기만
I believe 하루하루 지나
몇년이 지나도 너만 바라볼게…
이제는 조금씩 너에게 가려 해
나 말을 못했어 너만 보면 어색해서
괜히 장난치고 엉뚱한 얘기만
I believe 하루하루 지나
몇년이 지나도 너만 바라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