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Ever (Feat.계피)
금영 53628번, 태진 779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보이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남성 솔로 가수로, 감미로운 미성과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의 곡들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추억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창문을 닫아도 계절은 오고
두 눈을 감아도 진달래는 붉고
긴 꿈에 헤매도 아침은 오고
돌아서 있어도 흔들리는 마음
한 밤이 가고 두 밤이 가도
보내지 못한 말들…
두 눈을 감아도 진달래는 붉고
긴 꿈에 헤매도 아침은 오고
돌아서 있어도 흔들리는 마음
한 밤이 가고 두 밤이 가도
보내지 못한 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