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Believe
하승범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6914번, 태진 103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승범은 2000년대 초반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한국의 남성 솔로 가수입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늘 마음 쓰겠죠 그대 나처럼
매일 밤을 혼자 울겠죠 다 지난 일인데
보고 싶어도 이제 만날 수도 없는데
차라리 날 그대가 미워하도록
잘해주지 말걸 그랬죠 그대라도 멀리서
나를 대신할 사람 쉽게 찾을 수 있게…
매일 밤을 혼자 울겠죠 다 지난 일인데
보고 싶어도 이제 만날 수도 없는데
차라리 날 그대가 미워하도록
잘해주지 말걸 그랬죠 그대라도 멀리서
나를 대신할 사람 쉽게 찾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