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ing
금영 85545번, 태진 184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레이킹은 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실력파 남성 듀오입니다. 애절한 발라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Feeling'은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Close your eyes
feel my heart 오늘을
기다렸죠 그대와 함께할
이 시간을 가슴에 흐르는
음악에 맞춰 그대 몸을
맡겨봐요 어려울 건…
feel my heart 오늘을
기다렸죠 그대와 함께할
이 시간을 가슴에 흐르는
음악에 맞춰 그대 몸을
맡겨봐요 어려울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