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
금영 77796번, 태진 376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G.A.B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남성 듀오입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았으며, 특히 'G.A.B'는 당시 많은 남성들의 애창곡으로 불렸습니다. 감성적인 보컬과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G.A.B G.A.B G.A.B
bring it 이 길을 보아 하니
너무 갑갑해 이 길을 보아 하니
너무 답답해 이 길을 보아 하니
너무 적적해 그래도
살아갈 만하잖아 It's OK…
bring it 이 길을 보아 하니
너무 갑갑해 이 길을 보아 하니
너무 답답해 이 길을 보아 하니
너무 적적해 그래도
살아갈 만하잖아 It's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