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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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거리 그 벤치
김현식
금영
4229
태진
4307
그 거리를 걷고 있으면 가슴에 불이 켜-지고
사랑의 시를 쓰게 되-지요 음-
그 벤치에 앉아 있으면 가슴에 가리워- 졌던
잔잔한 평화 넘쳐 오-지요 오 오 오…
사랑의 시를 쓰게 되-지요 음-
그 벤치에 앉아 있으면 가슴에 가리워- 졌던
잔잔한 평화 넘쳐 오-지요 오 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