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
기다리겠소
김현식
금영
4245
태진
13305
시간이 흘러 갈수록
자꾸만 생각 나는건
너의 탓이 아니라
미운 나의 마음이요…
자꾸만 생각 나는건
너의 탓이 아니라
미운 나의 마음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