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쟁이
김현식의 노래방 곡 3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859번, 태진 219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현식은 1980년대 한국 언더그라운드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감동을 선사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열두번씩 이랬다 저랬다
화를 내다 웃고 마는 그대는 변덕쟁이
웬일일까 궁금해서 이렇게 저렇게
물어봐도 대답없는 그대는 변덕쟁이
밤하늘의 별을 보고 아름답다 하더니
내 곁에 다가와서 저 별은 너무 외로워…
화를 내다 웃고 마는 그대는 변덕쟁이
웬일일까 궁금해서 이렇게 저렇게
물어봐도 대답없는 그대는 변덕쟁이
밤하늘의 별을 보고 아름답다 하더니
내 곁에 다가와서 저 별은 너무 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