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정거장
동물원의 노래방 곡 2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3174번, 태진 9565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 데뷔하여 서정적인 노랫말과 아름다운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은 포크 록 밴드입니다. 꾸밈없는 진솔한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거리에서'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어떤 말도 어렵지 않으면
모든것들 내겐 기쁨일텐데
어느 작은 정거장에 누군가 기다리던
나의 옛 모습은 어디로 갔나
그 곳엔 사랑과 희망이 아름다웠고
아무도 내리진 않아도 기다림속에서…
모든것들 내겐 기쁨일텐데
어느 작은 정거장에 누군가 기다리던
나의 옛 모습은 어디로 갔나
그 곳엔 사랑과 희망이 아름다웠고
아무도 내리진 않아도 기다림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