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면
동물원의 노래방 곡 25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1782번, 태진 18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 데뷔하여 서정적인 노랫말과 아름다운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은 포크 록 밴드입니다. 꾸밈없는 진솔한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거리에서'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아침이면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줄 그런 사람이 필요해
아침 햇살이 눈부실 때 그 이마에 곱게
입맞춰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해
참 외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어
생각 해 보면 무척 쉬울 것 같지만…
말해줄 그런 사람이 필요해
아침 햇살이 눈부실 때 그 이마에 곱게
입맞춰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해
참 외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어
생각 해 보면 무척 쉬울 것 같지만…